모든 혁신은 마음에 달렸다. 
내가 원하지 않는 혁신이 있을까? 
거긴 내가 맞지 않는 곳이다. 

너무 진지하고 비장하기만 하다면 의심스럽다. 
참여에 유쾌함이 없다면 혁신은 어렵다. 
동기부여가 필요한 대목이다. 
눈으로 보여주고 환호를 살펴야 한다. 
잦은 데모가 가능하게 계획을 설계하는 것은 필수다. 

어떻게 해도 무감각한 부류가 있다는 각오 또한 필수다. 
그들에게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결국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은 조직의 마음을 절대로 얻을 수 없다. 
당연 고객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 

일이란 성과란 결국 마음에 달렸다. 
고객의 마음에 가기전에 내 마음에 먼저 달린 것이다. 

장사란 모두 같다. 
남의 마음을 얻으려고 기를 쓴다. 
그건 동물적 유전적 수준이다. 
그건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다. 
성공여부는 고객에 가기 전에 이미 조직 내부에서 귀신같이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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